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빅뱅, 대성 빠진 4명만 무대에…대성 활동 잠정 중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홍미경기자] 빅뱅이 대성을 뺀 4명의 멤버로 미니콘서트를 치렀다.

빅뱅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빅뱅 빅 미니콘서트(BIGBANG Big Mini Concert)'에서 LG전자 옵티머스 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쳤다.

이날 430여명의 고객과 함께한 미니콘서트는 1시간 20분여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성을 제외하고 4명의 멤버들만 무대에 올랐다.

빅뱅은 대성이 부르는 파트 등은 백댄서 등이 대신하거나 멤버들이 빈자리를 메우는 방식으로 처리하며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 빅' CF 촬영 뒷 이야기, '옵티머스 빅' 퀴즈이벤트, 빅뱅에게 물어봐, 빅뱅 한소절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콘서트 참가자들이 사전 작성한 질문을 뽑아 진행한 '빅뱅에게 물어봐' 코너에서는 솔직한 답변으로 콘서트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지드래곤은 "다음에는 5명이 함께 선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대성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한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월 24일 오전 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부검결과에 따른 공식 브리핑을 갖고 "지난 5월31일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수사 결과 대성에 대해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 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빅뱅, 대성 빠진 4명만 무대에…대성 활동 잠정 중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