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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야구9단' 마스터리그 업데이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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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벨 선수 스카우팅 등 콘텐츠 보강

[박계현기자] NHN(대표 김상헌)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에 마스터리그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야구9단'의 리그 구성은 루키리그를 시작으로 주니어·시니어·아마추어·세미프로·프로 리그와 함께 이번에 공개된 마스터리그로 이뤄져 있으며 1위부터 3위 팀이 상위리그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공개된 마스터리그는 기존 최상위 리그였던 프로리그에서도 상위권자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이다.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에는 '프리미엄 스카우터'가 등장해 '야구9단'의 최고레벨인 10레벨의 선수를 스카우팅할 수 있다. 마스터리그의 신규구장인 피츠버그와 플로리다 구장도 이용자들에게 함께 공개됐다.

NHN 우상준 실장은 "야구 초심자부터 고수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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