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정재형과 이적, 존박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200회 특집 게스트로 참여한다.
'라디오스타'의 MC로 활약 중인 김희철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재형, 이적, 존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철을 중심으로 세 사람이 나란히 서서 다소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댄디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철은 "정재형, 김희철, 이적, 존박, '라디오스타' 200회 특집 재밌게 끝났음!! 재형형은 역시 재형형ㅋ 이적형도 역시 이적형ㅋ 존박씨는 영어 진짜 잘하고 사람이 착하고 순수함"이란 글을 올렸다.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자랑한 정재형과 이적, '슈퍼스타K2' 출신으로 지상파에 첫 출연하는 존박이 어떤 조합이 이뤄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재형, 무도에 이어 라스까지 예능을 장악하겠다' '라스 200회 특집 정말 기대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라디오스타' 200회 특집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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