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여인의 향기' 김선아의 면사포 쓴 웨딩 사진을 공개돼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12회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연재(김선아)의 버킷리스트 중 웨딩드레스 입어보기가 있는 상황이라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김선아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로 도드라진 쇄골의 우아함을 표출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위로 하얀 면사포를 써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아름다운 새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지만 근심어린 표정이 역력한 김선아의 모습은 극중 연재가 결혼에 골인하는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과연 연재의 버킷리스트가 성공하게 된 것인지, 웨딩드레스는 왜 입게 된 건지, 지난 방송에서 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된 '지욱'(이동욱 분)과의 본격적인 연애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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