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트러블메이커가 활동 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트러블메이커는 15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유, 티아라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남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한국에 도착 직후 생방송 무대에 오른 트러블메이커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JS는 수상 후 "공항에서 바로 와서 정신이 없다. 상을 받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며 "활동하는 동안 큰 힘이 되어준 비스트 멤버들과 고생 많았던 많은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아 역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Troublemak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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