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빅뱅이 '런닝맨'에 떴다.
지드래곤, 탑, 대성, 태양, 승리 등 빅뱅의 다섯 멤버 전원은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에 참여했다.

'런닝맨'의 조효진 PD는 녹화 전 조이뉴스24에 "빅뱅 멤버들이 '런닝맨' 촬영에 참여한다"며 "오랜만의 예능 출연인만큼 빅뱅 멤버들이 '런닝맨'에서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믿는다"고 빅뱅 멤버들의 예능감에 기대를 걸었다.
오는 2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빅뱅은 '힐링캠프'에 이어 '런닝맨'까지 출연하며 앨범 출시와 더불어 예능으로 컴백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지난해 대성의 교통사망사고 연루와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혐의 기소유예 등 굵직한 사건에 휘말렸던 빅뱅은 20일 방송되는 '힐링캠프'를 통해 처음으로 사건 후 심경을 고백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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