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조아제약은 집중력 향상 의약품 '바이오톤'의 새로운 TV 광고를 제작하고, 이달부터 본격 방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톤은 폴렌엑스, 로얄젤리, 맥아유, 벌꿀 등 천연성분으로 구성된 집중력향상 의약품으로 전신회복, 심장 및 순환기능 강화, 혈액순환 개선, 노인성소모질환예방 등의 효능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바이오톤 광고는 2010년에 이은 두 번째 캠페인으로, 신영일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TV 프로그램 '공부의 비법'을 모티브로 구성됐다.
'집중력의 비법'을 콘셉트로 자녀의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이 걱정되는 학부모에게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내용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톤 광고는 '실전엔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메시지로 중요한 시험을 앞둔 소비자들이 집중력 향상 효능을 인정받은 바이오톤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정기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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