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광동 홍경천 정심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드링크제들이 카페인, 로얄제리, 아르기닌 등 성분으로 육체 피로에 집중해온 데에서 탈피, 심리적 피로 개선까지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트레스는 대부분의 질환에 관여해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홍경천 정심향에 함유된 주요 성분인 '홍경천'은 약용식물의 일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다.
또 홍경천 추출물 외에도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가 주원료로 함유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며 부원료로 영묘향(Civet), 프로폴리스추출물, 아연 등이 함유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스트레스는 심혈관계, 소화기계, 비뇨기계, 내분비계 질환에 영향을 주며 중장년층의 노인성질환 원인으로도 작용한다"며 "홍경천 정심향은 우황청심원과 쌍화탕 등 동.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개발 노하우를 활용, 개발한 제품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홍경천 정심향은 30ml 용량의 액상제품으로 휴대 및 음용이 간편하도록 했으며, 약국에서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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