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화기자] 드라마 '유령'에서 호흡을 맞춘 소지섭과 곽도원이 영화 '회사원'(감독 임상윤)으로 재회했다.
영화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에 다니면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위장해 살아가던 남자가 조직의 표적이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물이다.
소지섭은 살인청부회사에 능력 있는 영업 2부 과장 '지형도' 역을 맡아 그만의 감성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범죄와의 전쟁'으로 주목받은 뒤 드라마 '유령'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곽도원 역시 이번 영화에서 소지섭과 호흡을 이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미연과 스크린 첫 도전에 나선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는 액션물 '회사원'은 오는 10월18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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