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가수 싸이가 오는 25일 입국해 미국 활동 소회과 향후 계획 등을 밝힌다.
싸이는 25일 한국에 도착해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의환향'한 소감을 밝힌다.

싸이는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과 미국 활동,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싸이는 이날 귀국해 보름 정도 각종 국내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 '슈퍼스타K' 심사와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대학 축제 등 각종 행사 및 밀린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이어 10월 중순께 다시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프로모션 등 미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 중 싱글 메인 차트인 핫 100 차트에서 11위 기록과 미국 아이튠즈 1위 등 연일 케이팝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또 미국 내에서 NBC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하는 등 각종 프로모션을 펼치면서 인기에 더욱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싸이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아이 하트 라디오 뮤직(I Hear tRadio Music)'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싸이는 어셔와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본 조비 등 최고 팝스타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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