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주기자] 현대미디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가 이달 14일 2013년 봄·여름시즌의 신상 명품을 소개하는 '2013 SS 명품 패션쇼 톱 30'을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리, 밀라노, 뉴욕에서 열린 2013 SS 패션위크의 현장을 담았다.
베르사체, 크리스찬 디올, 구찌, 이자벨 마랑, 스텔라 매카트니,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 등 총 30개 명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속 방송된다.
현대HCN과 판도라TV의 합작 무료 웹TV 서비스 '에브리온TV'에서도 방송 당일 채널을 개설해 '2013 SS 명품 패션쇼 톱 30'을 방영할 계획이다.
트렌디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내년 상반기 명품브랜드의 패션트렌드를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강현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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