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기자] 제49회 '저축의 날'을 맞아 배우 조인성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3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열린 저축의 날 행사에서 연예인 수상자로는 배우 조인성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배우 이민정과 아나운서 이지애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금융위원장 표장에는 뮤지컬 배우 남경주, 가수 이준호(2PM), 배우 장미희, 배우 박보영 등이 수상했다.
이날 훈장 1명, 포장 3명, 대통령 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11명, 금융위원장 표창 70명 등 총 91명이 저축유공자로 수상했다. 일반인 51명, 저축기관 직원 26명, 교사·학생 8명, 군인 3명, 공무원 1명, 단체로는 2개 학교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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