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스마트폰 광고모델로 체조선수 손연재씨를 선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손연재는 향후 2년간 '휘센 에어컨' 외에도 LG 스마트폰을 알리게 된다.

손연재는 LG전자가 지난 2012년 9월 출시한 '옵티머스 뷰2'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LG만의 차별화된 UX(사용자 경험)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새 광고모델을 통해 LG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게 될 것"이라며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LG만의 UX들을 중점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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