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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민CP "새 제작진, '1박2일' 시즌3 선뵐 것…멤버교체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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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사항, 조만간 공식 입장 밝히겠다"

[김양수기자] '1박2일' 제작진이 멤버 교체에 대해 "논의 중이며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5일 한 매체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가을 개편을 맞아 김종민, 유해진, 성시경 등 일부 멤버가 8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이런 경우 '1박2일'에는 이수근과 차태현만 남게 된다.

이에 대해 KBS 박중민 '해피선데이' 담당 CP는 조이뉴스24에 "현재 서수민 팀장과 유호진 PD 등 새 제작진이 합류하면서 시즌3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현재 멤버 교체에 대한 논의 상태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 제작진은 오는 22일 녹화부터 합류할 것"이라며 "정확한 변동사항은 조만간 공식 입장으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1박2일'은 최근 메인 PD가 이세희 PD에서 유호진 PD로 바뀌었으며,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CP가 '해피선데이' 담당 팀장으로 발령받았다. '막내 귀요미' 주원의 하차에 이어 멤버 교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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