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올 봄 시즌 신제품으로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16만8천원)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은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 솜털과 깃털을 9:1로 배합해 가볍지만 보온력이 뛰어나 동절기 아우터로는 물론이고 쌀쌀한 봄철까지 착용 가능하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도트 패턴을 사용한 경쾌한 느낌의 제품 및 프린트가 없는 단색 제품까지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정명화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올 봄 시즌 신제품으로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16만8천원)을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은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 솜털과 깃털을 9:1로 배합해 가볍지만 보온력이 뛰어나 동절기 아우터로는 물론이고 쌀쌀한 봄철까지 착용 가능하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도트 패턴을 사용한 경쾌한 느낌의 제품 및 프린트가 없는 단색 제품까지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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