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운기자]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주가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속 가수인 '미쓰에이'와 박진영의 신곡이 동반 흥행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3.89%(230원) 오른 6천140원을 기록하며 전날 7%대 급등한 데 이어 이틀째 강세다.
JYP엔터 수장인 박진영과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가 최근 발표한 신곡이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다투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박진영이 지난 12일 발표한 '어머님이 누구니'가 멜론,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 등 9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도 지난달 30일 공개된 이후 멜론, 지니 등에서 13일째 일간 차트 1위를 고수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2~3위권의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김다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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