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1대100' 이휘재 "날 닮은 서언, 별명은 만수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키즈카페 가면 누나 두명의 손 잡고 다녀"

[김양수기자] 데뷔 25년 만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방송인 이휘재가 '1대100'에 출연해 쌍둥이 아들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휘재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휘재는 "서언이 서준이는 쌍둥이지만 많이 다르다"라며 "서언이는 나를 닮고, 서준이는 아내를 닮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날 닮은 서언이는 키즈 카페에 가면 누나 두 명 딱 찍어서 손잡고 다닌다. 키즈 카페에서 별명이 만수르다"라고 깜찍한(?) 별명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일 오후 8시55분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1대100' 이휘재 "날 닮은 서언, 별명은 만수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