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기자] 지난 2월 전체 LCD TV 출하량에서 삼성전자가 점유율 20.5%로 1위를 차지했다.
29일 디스플레이뱅크가 내놓은 '월별 FPD TV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월 LCD TV 출하량 순위는 삼성에 이어 LG전자가 15.8%로 2위, 소니가 9.2%로 3위를 기록했다.
LED TV 출하량 역시 삼성전자가 25%로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가 점유율 14.9%로 뒤를 이었고, 3위에는 점유율 13.5%를 기록한 샤프가 자리했다.
지난 2월 전체 평판 TV 출하량은 1천280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32.5% 감소한 수치다.
전체 평판 TV 출하량에서 LCD TV가 90.9%를, PDP TV가 9.1%를 차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