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16일 대학생들의 마케팅 아이디어를 공모한 '삼성NX 대학생 마케팅 열전 시즌 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일까지 삼성 NX 제품 소개 UCC 기획안과 캠퍼스 내 체험 홍보 활동 기획안을 지원 받았다. 이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을 선발했다.
최종 본선 진출 팀은 지난달 충남대를 시작으로 UCC 제작, 캠퍼스PR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으며 대상은 청주대 '슈퍼 루키'팀에게 돌아갔다.
슈퍼 루키팀은 대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참신한 이벤트로 캠퍼스 내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i-펑션 렌즈를 알기 쉽게 제작한 UCC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획부터 온라인 제작, 오프라인 PR까지 구현하는 이번 NX 마케팅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를 엿볼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UCC로 삼성 NX의 다양한 특장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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