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창원MBC와 진주MBC 법인합병 허가여부의 결정을 연기했다.
방통위는 20일 제 4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창원MBC-진주MBC의 합병에 대한 허가 여부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방통위 이태희 대변인은 "(창원MBC-진주MBC 합병에 관한) 결정이 지역방송에 미칠 영향 고려 숙려기간 가질 것이며 변경허가를 보류했다"고 밝혔다.
[김현주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창원MBC와 진주MBC 법인합병 허가여부의 결정을 연기했다.
방통위는 20일 제 4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창원MBC-진주MBC의 합병에 대한 허가 여부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방통위 이태희 대변인은 "(창원MBC-진주MBC 합병에 관한) 결정이 지역방송에 미칠 영향 고려 숙려기간 가질 것이며 변경허가를 보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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