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경남제약은 복합 간장질환 치료보조제 '실리마더블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실리마더블연질캡슐은 간세포 보호 및 간세포 재생 작용에 효능이 있는 '실리마린'과 비타민B군 5종을 함유한 제품으로 항산화·항염증 작용을 비롯해 간세포 보호, 피로회복 등에 도움을 준다.
또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에너지대사 활성화와 간기능 악화로 인한 만성 피로감 해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액상제를 함유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경질캡슐제보다 용출률이 우수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며 만성간질환, 지방간, 간경변, 중독성 간장질환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실리마더블연질캡슐은 업무 스트레스와 서구식 식단, 잦은 술자리로 지친 현대인들의 간 건강 회복에 필요한 제품"이라며 "이 제품 하나로 항산화·항염증 작용, 간세포 보호, 피로회복 등 4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기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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