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오후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에 복지부장관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남주·유준상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정성효 EP·김성근 CP·박지은 작가 등 제작진이 참석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 수여는 넝쿨당'이 입양과 임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데 대한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다.
복지부 관계자는 "'넝쿨당'은 최근 사회 문제가 된 저출산, 일과 가정의 균형, 입양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주는 등 국민 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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