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메꼬(Marimekko)가 청마(靑馬)의 해를 맞아 말 문양을 새긴 '말 프린트 에코백'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에코백은 아시아 지역에서만 200개 한정판매되는 제품으로, 블랙 컬러와 블루 도트를 바탕으로 행운을 상징하는 말 문양이 프린드됐다.
마리메꼬의 이번 말 프린트 에코백 한정판은 국내에서는 마리메꼬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와 판교 아브뉴프랑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5천원이다.

[정명화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메꼬(Marimekko)가 청마(靑馬)의 해를 맞아 말 문양을 새긴 '말 프린트 에코백'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에코백은 아시아 지역에서만 200개 한정판매되는 제품으로, 블랙 컬러와 블루 도트를 바탕으로 행운을 상징하는 말 문양이 프린드됐다.
마리메꼬의 이번 말 프린트 에코백 한정판은 국내에서는 마리메꼬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와 판교 아브뉴프랑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5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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