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한 김보경의 앨범화보가 공개됐다.
'슈스케 2'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김보경은 19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브랜뉴 데이(Brand New Day)'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18일 공개된 앨범화보에서 김보경은 그간 폭발적인 가창력에 비해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것에서 탈피, 파격적인 뒤태를 드러내며 어필했다.

특히 섹시한 메이크업에 신비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대조를 이루는 김보경의 뒤태 사진은 그물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팜므파탈의 모습을 연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김보경은 '슈퍼스타 K2'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마이클잭슨, 켈리클락슨 등이 속해있는 세계적인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9일에 디지털 싱글을, 24일에는 자신의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 데이(The First Day)'를 각각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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