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경남제약은 태반드링크제 '자하생력'의 첫 번째 광고로 배우 이승연씨를 기용한 공중파 CF를 제작, 1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하생력'은 자하거(人태반)을 주성분으로 한 자양강장 드링크제로 비타민 B군, 무수카페인 등을 함유해 피로 회복, 만성 스트레스 개선, 체력·면역력 증진의 효과가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승연씨는 많은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워너비 모델이며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이 '자하생력'의 품질과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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